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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 Camp/2022 IT 대기업 현업 개발자와 함께 하는 백엔드 개발 실무5

[2차과제]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백엔드 개발자의 협업 이해하기 이번 과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백엔드 개발자의 협업을 이해하기 위해, 임의로 API문서를 작성해보는 과제를 진행하였다. 멘토님께서는 다양한 API 가이드 문서들을 알려주시면서, 어떻게 소통을 하는 지에 대해서 가르쳐주셨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윤곽이 잡히면서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 지가 보였다. 물론 내가 만든 API 문서가 완벽하지도 않고 틀린 부분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 이런식으로 하는 거구나~'를 얻을 수 있은 것 같아서 좋았다 ㅋㅋㅋ 아직 멘토님의 답변은 오지 않았지만, 지난 1차과제를 마무리하면서 개발 환경 세팅에 에러를 많이 먹고 있던 터에 멘토님께서 엄청 장문으로 답변을 해주셔서 감동을 먹었다 😭 더 열심히 해서 얻을 수 있는 건 모.. 2022. 6. 29.
[ERROR] JVM is not suitable for this project (MAC) 정말 이것 때문에 와장창 2주동안 고생했던 에러... 사실 이 에러 말고도 계속 뭔갈 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또 다른 에러가 생기고 또 다른 에러가 생기고 무한 루프를 돌다가 이 에러를 마주했다. 만약 당신이 이 에러메세지까지 왔다면 이제 해결할 일만 남았다는 것을 기억해라 ㅋㅎㅎ(고생 많아뜸) 일단 에러 메세지에서 보이다시피 버전 충돌로 일어난 문제인데 자신의 JVM이 설치된 곳으로 가서 기존의 JVM 버전을 몽땅 지워버리고 openjdk 11버전으로 다시 깔면 문제가 해결된다. openjdk11은 brew깔면 3초만에 깔 수 있으니 아직까지 Brew가 없다면 그대 꼭 설치하시오 나는 처음에 멘토님께서 올려놓으신 강의자료에 jdk 1.8로 진행하라고 하셔서 그대로 했다가 절대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S.. 2022. 6. 15.
[ERROR] Publishing failed with multiple errors (MAC) 지난 번 버전 문제를 해결해서 좋아했다고 할 찰나에... 다시 또 다른 에러가 발생하고야 말았다. 에러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해결하기 마련이니까,, 꼭 해결하기를 바란다. 그렇게 나는 아직도 첫 번째 과제에서 헤매이는 중 ㅋ ㅠ 얘들아.. 나 어떡해? 위에 에러를 해결해 보겠다고 Global 위치도 설정해보고, 해당 에러가 가리키는 자리에 jar 파일도 쑤셔 넣어보고, maven도 지웠다 다시 해보고 정말 많은 시도를 거듭한 끝에 얻은 '니 server 터졌다!!!!' 라는 에러 메세지.... (따흑) 심지어 이번에는 지난 번보다 훨씬 더 많은 경고 메세지와 함께 터지고야 말았다.. 나 이 난관을 꼭 해결할 수 있겠지...? 다덜 이 문제 해결했다면 나에게 해결책을 알려줘 ㅠ 2022. 6. 15.
[OT] 코멘토 오리엔테이션 직무 부트 캠프를 해야 하는 이유 당장 필드에서 뛸 수 있는 인재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채; 무난한 사람을 채용, 입사 후 교육/평가를 통해 적합한 부서에 배치 수시채용; 직무에 특화된 인재를 채용, 입사 후 즉시 실무에 투입 - 회사에서 엣지 있는 인재를 원하고 있는 경향. 수시 채용형 인재는 모든 분야를 두루두루 잘하는 것보다는 직무 경험과 직무 역량으로 평가를 한다. 문제 해결 역량 등 직무부트캠프의 활용법 쌍방향 소통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더욱 성장할 수 있다. 수업은 3번, 과제는 4번으로 이루어지고 그 중 6번 이상 활동을 완료해야 수료 대상자가 된다. 코멘토에 관련한 궁금증에 대한 문의 코멘토 사이트 우측 하단에 있는 1:1 고객 센터로 연락바람. 캠프가.. 2022. 6. 15.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Day1 - SW Develop 파헤치기 직무부트캠프를 한 번 해볼까? 하고 생각하던 와중에 학교에서 지원해준다는 소식에 듣게 된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생각보다 고를 수 있는 강의의 수도 다양해서 어떤 것을 고를지 한 참을 살펴보다가 기존에도 관심이 있었던 백엔드와 웹, API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강의를 고르게 되었다. 이번 강의에서는 딱히 실무적인 것을 배운다기 보다는 개발자의 직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럼 한 번 같이 가보실 까 요옷~! 생각보다 다양한 개발의 직군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개발 직군에 대해 내가 많이 모르는 구나에 대해서 깨닫게 되는 시간이랄까~ 이 중에서 나는 나중에 어떤 개발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강의의 스.. 2022. 6. 4.